Story
혼자서, 하나씩, 꾸준히.
아이를 재우고 난 밤, 짬짬이 쌓아 올린 시간들이 소라게의 작은 집이 되고, 점심 메뉴 추천이 되고, 새로운 게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.
투인 소프트는 한 명의 개발자가 운영하는 작은 스튜디오입니다. 거창한 약속보다 실제로 써볼 수 있는 작은 결과물을 먼저 만들고, 출시한 것들은 꾸준히 다듬어 갑니다.
만드는 과정의 이야기는 블로그와 업데이트 페이지에 기록합니다. 개발과 육아, 두 가지 성장 일지를 함께 쌓아가는 중입니다.